[KBO] 롯데 vs LG 톨허스트 최근 13이닝 2실점 | 2026-08-30 18:00
경기: 롯데 자이언츠 vs LG 트윈스
대회: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시간: 2026-08-30 18:00 (KST)
경기장: 부산 사직야구장
승패(연장포함): 롯데 2.52 / LG 1.47
핸디캡(연장포함): 롯데 +1.5 1.93 / LG -1.5 1.72
언더오버(연장포함): 10.5 언더 1.89 / 오버 1.97
LG 선발 톨허스트는 시즌 23경기 11승9패, ERA 4.42, WHIP 1.27이다. 시즌 전체 수치보다 최근 투구가 낫다. 19일 KT전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25일 NC전 6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두 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책임졌다. 다만 롯데전은 2경기 12이닝 8실점, ERA 6.00이라 상대 상성까지 LG 쪽으로 기울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나균안은 6승9패 ERA 4.00, WHIP 1.43을 기록 중이다. 담 증세로 한 차례 로테이션을 건너뛴 뒤 8월 20일 키움전에서 21일 만에 복귀해 6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했다. LG전에서는 올 시즌 3경기 19이닝 10자책, ERA 4.74다. 6월 26일에는 LG를 상대로 7이닝 2실점 승리를 거둔 기록도 있어 초반부터 쉽게 무너질 선발로 볼 수는 없다.
팀 흐름에서는 차이가 난다. LG는 64승51패1무로 4위, 롯데는 50승61패2무로 7위다. 시즌 맞대결도 LG가 8승5패로 앞선다. 전날 경기에서도 LG가 11안타와 7볼넷을 묶어 8-3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고 롯데는 4연패가 됐다. 최근 KBO 야구 경기 흐름을 보면 LG는 오스틴, 송찬의, 박해민이 동시에 출루와 장타를 만들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도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다.
불펜 상황도 롯데 쪽이 부담스럽다. 전날 김진욱이 4⅓이닝 만에 내려가면서 롯데는 김한결, 이영재, 현도훈, 정현수, 이진하까지 5명을 사용했다. LG도 우강훈과 케네디를 투입했지만 각각 13구, 6구에 그쳤다. 네오티비 야구 분석 기준으로 선발 이후 6~8회 구간까지 놓으면 LG 쪽이 운영 폭에서 앞선다.
핸디캡은 LG -1.5를 선택한다. 나균안의 복귀전 내용은 좋았지만 LG 상대 시즌 ERA가 4.74이고, 롯데는 최근 4연패 과정에서 선발과 불펜이 동시에 흔들렸다. LG가 한 점 차 접전으로만 끝내기보다는 중후반 추가점을 붙여 두 점 이상 차이를 만들 가능성을 높게 본다.
총점 10.5는 언더 쪽이다. 톨허스트는 최근 두 경기 13이닝 2실점이고 나균안도 복귀전에서 6이닝 1실점이었다. 전날 LG가 8점을 냈지만 롯데가 다시 같은 수준으로 무너진다고 단정하기에는 기준점이 높다. 비로 일정이 계속 영향을 받은 사직구장 상황까지 감안하면 초반부터 난타전보다는 선발이 일정 이닝을 버티는 쪽에 무게를 둔다. 경기 직전 추가 우천 변수와 확정 라인업은 네오티비 스포츠중계 일정에서 다시 확인할 부분이다.
⚾ 일반 승패 : LG 승
🚀 핸디 방향 : LG -1.5
🌙 득점 기준 : 10.5 언더
📊 예상 스코어 : LG 6-3 롯데
🎯 우선순위 : LG -1.5
⚡ 승패에서는 : 시즌 상대전 8승5패와 현재 순위, 최근 타선 집중력에서 LG 쪽을 본다.
💥 핸디에서는 : 롯데의 전날 불펜 5명 소모와 4연패 흐름을 감안해 LG의 두 점 이상 승리 가능성을 높게 잡는다.
🧊 총점에서는 : 두 선발 모두 직전 등판 내용이 좋아 10.5라는 높은 기준에서는 언더가 조금 낫다.
네오티비 분석가 류실장 : 나균안이 복귀전에서 잘 던졌다는 점 때문에 LG 일반승만 보고 끝낼 수도 있지만, 롯데는 전날 불펜을 5명이나 썼고 최근 마운드 흐름이 좋지 않다. 승패와 핸디 모두 LG 쪽이며 이번에는 -1.5까지 간다. 총점은 두 선발의 최근 내용 때문에 10.5 언더를 더 높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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