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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삼성 vs NC 페덱 앞세운 연패 탈출 도전 | 2026-09-22 18:30

경기
삼성 vs NC
경기일
09월 22일 18:30
예측
삼성 라이온즈 승
배당
1.5

경기: 삼성 라이온즈 vs NC 다이노스
대회: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시간: 2026-09-22 18:30 KST
경기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은 76승 52패 3무로 2위, NC는 59승 67패 2무로 6위다. 삼성은 홈에서 38승 25패 1무를 기록했고 NC는 원정에서 30승 30패 2무로 정확히 5할이다.

팀 전체 지표에서도 삼성은 타율 0.276, 749득점, 596실점으로 공격과 마운드의 균형이 좋다. NC는 타율 0.270, 643득점, 678실점으로 특히 실점 관리에서 차이가 난다. 경기 직전 편성과 변경 사항은 대구 프로야구 생중계 확인에서 함께 볼 수 있다.

### 최근 흐름

삼성의 최근 5경기는 2승 3패다. 롯데에 7-3으로 이긴 뒤 두산에 1-3으로 패했고, 한화를 10-4로 잡았지만 이후 롯데 원정에서 3-5, 6-13으로 연패했다.

최근 5경기 27득점 28실점이다. 공격은 경기당 5점 이상을 만들어냈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 마운드가 18점을 허용하면서 흐름이 끊겼다.

NC는 더 좋지 않다. 최근 5경기를 모두 패했고 LG에 2-9, SSG에 1-2, 롯데에 6-9, KIA에 1-5와 6-8로 졌다. 이 기간 16득점 33실점이며 현재 팀 전체로는 7연패다.

NC도 최근 두 경기에서 타선이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지만 선발 이후 불펜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거나 추가 실점이 커지는 장면이 반복됐다.

### 시즌 상대전

2026시즌 상대전적은 삼성이 11승 4패로 크게 앞선다. 순위 차이보다 맞대결에서 삼성의 우위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가장 최근 8월 창원 3연전에서는 NC가 첫 경기를 3-2로 가져갔지만 삼성은 이후 8-6, 2-1로 연승하며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특히 8월 23일에는 이번 경기 선발인 크리스 페덱이 NC를 상대로 8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이번 선발 매치업을 볼 때 가장 직접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기록이다.

###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

페덱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점 2.93을 기록하고 있다. 61⅓이닝 동안 65탈삼진, WHIP 0.96으로 출루 자체를 잘 억제하고 있고 10경기 중 8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최근 5번의 선발 내용은 8이닝 1실점, 6이닝 무실점, 5⅓이닝 3실점, 6이닝 3실점, 6이닝 3실점이다.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3실점했지만 긴 이닝을 책임지는 능력 자체는 유지되고 있다.

직전 16일 두산전에서도 6이닝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패전투수가 됐지만 삼성 타선이 1점밖에 지원하지 못한 경기였다.

NC전에서는 앞서 언급한 8이닝 1실점 승리가 있다. NC 중심 타선이 페덱의 변화구 조합을 두 번째 대결에서 얼마나 빠르게 공략하느냐가 중요하다.

### NC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

클레빈저는 커티스 테일러의 어깨 부상으로 NC가 시즌 막판 영입한 대체 외국인 투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60승을 기록한 경력이 있지만 KBO에서는 아직 표본이 거의 없다.

KBO 데뷔전은 9월 16일 LG전이었다. 3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고 총 50구를 던졌다.

실점 자체는 많지 않았지만 스트라이크가 28개에 그쳤고 볼넷 3개를 허용했다. 아직 KBO 타자와 스트라이크존 적응 단계라 두 번째 선발에서도 페덱처럼 6~7이닝을 당연하게 계산하기는 어렵다.

첫 등판에서 50구만 던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투구 수와 이닝 관리가 NC 불펜 운용에 직접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 타선 구성

삼성은 현재 김지찬과 이재현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돼 있다. 여기에 투수 배찬승까지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정상적인 시즌 엔트리와는 차이가 있다.

그래도 구자욱, 르윈 디아즈, 최형우가 중심 타선에 남아 있다. 류지혁과 전병우가 테이블세터에서 출루를 만들고 김성윤, 박승규 등이 빠진 자리를 메우는 구조다.

NC는 김주원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해 유격수 공백이 있다. 박민우, 박건우, 김휘집, 블레인, 권희동이 현재 공격에서 가장 많은 역할을 맡아야 한다.

두 팀의 대표팀 차출과 1군 엔트리 변화는 KBO 최신 선수 소식까지 경기 직전에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부상과 엔트리

9월 21일 KBO 1군 등록 기준 삼성은 박진만 감독 체제로 페덱, 원태인, 후라도, 최원태, 김재윤 등이 투수진에 등록돼 있다. 야수에서는 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류지혁, 강민호, 전병우, 김성윤 등이 정상 등록 상태다.

NC는 이호준 감독 체제이며 클레빈저와 라일리, 구창모, 송명기, 전사민 등이 투수진에 있다. 박민우, 박건우, 김휘집, 블레인, 김형준, 권희동도 1군에 등록돼 있다.

당일 추가 부상 말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삼성은 아시안게임 차출 3명, NC는 김주원 차출이 현재 확인되는 직접적인 전력 공백이다.

### 예상 선발 라인업

현재 시간에는 공식 선발 타순이 발표되지 않았다. 아래 구성은 최근 실제 선발과 9월 21일 1군 등록 명단을 기준으로 본 예상 라인업이다.

삼성 예상 타선
1. 류지혁 - 2루수
2. 전병우 - 3루수
3. 구자욱 - 좌익수
4. 디아즈 - 1루수
5. 최형우 - 지명타자
6. 박승규 - 중견수
7. 김성윤 - 우익수
8. 강민호 또는 김도환 - 포수
9. 심재훈 - 유격수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

NC 예상 타선
1. 최정원 - 중견수
2. 권희동 - 좌익수
3. 박민우 - 2루수
4. 블레인 - 1루수
5. 박건우 - 지명타자 또는 우익수
6. 김휘집 - 유격수
7. 천재환 - 우익수
8. 김형준 - 포수
9. 신재인 - 3루수
선발투수: 마이크 클레빈저

공식 선발 타순이 발표되면 그 명단을 우선해야 한다.

### 일정과 체력

두 팀 모두 9월 20일 경기를 치른 뒤 21일 하루를 쉬었다. 페덱은 16일 두산전 이후 닷새 휴식 후 등판하고 클레빈저도 16일 데뷔전 이후 같은 간격으로 다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은 부산 원정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왔고 NC는 창원 홈경기를 마친 뒤 대구로 이동한다. 이동 거리와 휴식일을 고려하면 어느 한쪽에 큰 체력 우위를 줄 일정은 아니다.

이번 주중 별도의 컵대회 일정은 없지만 양 팀 모두 아시안게임 차출로 엔트리가 평소와 다르다는 점이 로테이션보다 더 큰 변수다.

### 경기 환경

대구는 경기 시간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오후 5시부터 밤 10시 사이 강수 가능성은 매우 낮고 경기 시작 무렵 기온은 20도 중후반 수준으로 예상된다.

현재 우천 취소나 연기 공지도 없다. 비나 강풍 때문에 투수 또는 타자 쪽으로 판단을 크게 수정해야 할 환경은 아니다.

### 일반 승패 판단

일반 승패는 삼성 쪽을 본다. 시즌 성적 76승과 59승의 차이뿐 아니라 올 시즌 맞대결에서 삼성이 11승 4패로 NC에 확실히 강했다.

선발에서도 페덱은 이미 NC를 상대로 8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현재까지 평균자책점 2.93, WHIP 0.96으로 안정적이다. 클레빈저는 첫 등판에서 3이닝 50구만 소화해 아직 긴 이닝을 계산하기 어렵다.

삼성도 최근 2연패라 절대적으로 좋은 흐름은 아니지만 NC가 7연패 중이고 최근 5경기에서 33실점을 허용한 점까지 더하면 홈팀 쪽 반등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 핸디캡 판단

이미지 기준은 삼성 -1.5, NC +1.5다. 삼성 -1.5는 정확히 1점 차로 이기면 적중하지 않고 반드시 2점 차 이상 승리해야 한다.

이번에는 삼성 -1.5까지 본다. 페덱이 6이닝 이상을 2~3실점 안쪽으로 막고 클레빈저가 4~5회 전후 내려간다면 NC 불펜을 상대로 추가점이 나올 여지가 있다.

NC는 최근 5경기 가운데 네 경기에서 2점 차 이상으로 패했다. 현재 연패 과정에서 경기 후반 실점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도 삼성 핸디 방향과 맞는다.

### 언더오버 판단

이미지 기준 총점은 10.5다. 양 팀 합계 10점 이하면 언더, 11점 이상이면 오버이며 반환 구간은 없다.

NC의 최근 실점만 보면 오버 쪽으로 눈이 갈 수 있지만 삼성 선발이 페덱이라는 점이 다르다. 페덱은 NC와의 첫 맞대결에서 8이닝 1실점했고 최근 5번의 선발에서도 모두 3자책점 이하로 막았다.

삼성은 최근 두 경기에서 마운드가 흔들렸지만 이번에는 선발에서 이닝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NC도 클레빈저가 초반부터 무너진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기 때문에 10.5라는 높은 기준에서는 언더 쪽이 더 낫다.

시장별 세부 흐름은 네오티비 야구 매치 분석에서 다른 경기와 함께 비교할 수 있다.

예상 흐름은 페덱이 NC 타선을 초중반까지 억제하고 삼성이 클레빈저와 이후 불펜을 상대로 점수를 쌓는 형태다. NC도 삼성 불펜을 상대로 후반 추격 가능성은 있지만 11점 이상 난타전보다는 삼성의 두 점 안팎 우세를 예상한다.

⚾ 일반 승패 : 삼성 라이온즈 승
🛡️ 핸디 방향 : 삼성 라이온즈 -1.5
🔥 득점 기준 : 10.5 언더
📍 예상 스코어 : 삼성 라이온즈 6-4 NC 다이노스

🎯 우선순위 : 삼성 라이온즈 승
⚡ 승패까지 본다면 : 삼성 라이온즈 승
💥 핸디에서는 : 삼성 라이온즈 -1.5
🧊 총점에서는 : 10.5 언더

네오티비 분석가 민재실장 : 삼성도 최근 두 경기에서 흔들렸지만 이번 매치업은 페덱이 초반 이닝을 잡아줄 수 있다는 점이 크다. 클레빈저가 아직 긴 이닝을 소화한 기록이 없고 NC 불펜까지 연결해야 하는 만큼 삼성의 6-4 정도 승리를 예상한다.

작성자: 디제이패널
5002026.09.21 23:38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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